안녕하세요 미온느예요.
오늘은 예술의 전당에서
모차르트가 리뉴얼해서 새로 생긴
빌라드샬롯 방문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위치는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빌라드샬롯은 오페라하우스 바로 맞은편에 있어서
공연을 보고나서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게다가 규모도 꽤 크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자리가 있다는 것도 장점이예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저녁 9시까지입니다.
마지막 오더는 저녁 8시 반입니다.

피자부터 샐러드, 샐러드, 음료까지
다양했습니다.
거의 모든 이탈리안 음식은 있었어요.
내부는 정말 넓었는데요.
주말에는 이 정도 규모도 거의 다 차지만
평일에는 그래도 여유가 있는 편이랍니다.
대신 주문하려면 조금 시간이 걸리는 편이예요.
규모에 비해서는 직원들이
부족한 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빌라드샬롯은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주인공인 샬롯의 별장에서
영감을 받아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베르테르가 샬롯을 깊이 사랑했던 것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레스토랑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은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럼 메뉴를 좀 더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차 종류도 많고 착즙 주스도 종류가 많아서
다음에 오면 마셔보고 싶은 주스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보타르가 파스타를 좋아해서
보타르가 파스타는 따로 주문하고
세트로 한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그러면 샐러드와 파스타, 커피까지 함께 나온답니다.

우선 세트의 샐러드 메뉴입니다.
닭가슴살과 함께 신선한 샐러드가 나와서
맛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보타르가 파스타도 맛있었습니다.
짭쪼름한게 먹을수록 매력있더라구요.
해산물 향이 나면서 깊은 버터 맛이 나는 것이
자꾸 손이 갔습니다.

이건 한우 라구 바질페스토 파스타입니다.
전 평소에 볼로네제 파스타를 좋아하는데
비슷하면서도 고기가 풍부하고 깊은 맛이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어란 파스타가 약간 느끼한데
그 맛을 중화시켜주는 맛이어서
두 파스타의 조합이 좋았습니다.

맛있는 파스타와 커피를
브런치로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날씨도 거의 봄이 오는 것처럼
따뜻하고 바람도 좋았습니다.

모임에도 좋고
간단히 식사하기에도 멋진 곳이예요.
가끔 예술의 전당 야외공연을 하면
공연을 즐기다가 식사할 수도 있구요.
그래서인지 주말이나 저녁에는
항상 사람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맛과 분위기 면에서
저는 추천드립니다.
그럼 오늘 예술의 전당 맛집인 빌라드샬롯 후기
여기서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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