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분위기 좋은 프렌치 맛집, 라싸브어 디너 코스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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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 분위기 좋은 프렌치 맛집, 라싸브어 디너 코스 솔직 후기

맛집소개/레스토랑

by 미온느 2026. 1. 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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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온느예요.

 

오늘은 서래마을에서 분위기가 정말 좋은 맛집인

라싸브어에 다녀온 후기를 공유하려고 해요.

 

분위기가 조용조용해서

소개팅이나 데이트, 소규모 모임을 하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조해주세요.

큰길가에 위치해있어서 찾기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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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싸브어는 5층에 위치해있어요.

코스요리 전문 레스토랑이라 메뉴는 정해져있습니다.

디너 스테이크 코스: 99,000원

파스타 코스: 35,000원

런치 스테이크 코스: 80,000원

 

이렇게 가격이 책정되어 있는데

퀄리티와 다른 레스토랑과 비교해본다면

오히려 저렴하게 프렌치 코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이예요. 

 

 

 

라싸브어는 입구부터 남다릅니다.

고급진 집 입구같은 느낌이예요.

들어오는 순간 이 곳이 밥 먹는 곳인가 했는데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야

밥 먹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홀을 보는 순간 너무 예뻐서 놀랐습니다.

반듯한 테이블보에 의자가 있고

테이블 위의 예쁜 꽃이 킥이었습니다.

 

글라스와 물티슈까지 매우 예뻤습니다.

꽃도 생화라서 관리가 잘 되어 있는것 같았어요.

또 서비스해주시는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셔서 기분 좋은 장소였습니다.

 

 

첫 메뉴는 연어입니다.

과일과 어우러져서 새콤달콤해서

좋더라구요.

애피타이저로 딱이었습니다.

 

 

다음 메뉴는 새우였습니다.

새우의 익힘정도가 딱이었고

소스랑도 잘 어우러져서

입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나오는 것마다 싹싹 다 먹어치우게 될 만큼

맛있었습니다.

 

 

메인요리인 스테이크도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저는 좋은 고기를 쓰게 되면

고기맛을 잘 느낄 수 있도록

소금을 뿌려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라싸브어에서 딱 제 취향대로 서빙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고기도 고소하게 잘 구워졌더라구요.

 

 

마지막은 오일파스타였습니다.

프렌치 코스 특성상 양이 많지 않아서

더 감질나게 맛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 디저트로는 초콜렛이 나와서

맛있는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부터 서비스, 음식까지

완벽한 프렌치코스였습니다.

 

예전부터 서래마을 터줏대감인 곳이라고 하는데

역시 그 명성이 엄청나더라구요.

맛있는 것을 먹어서 그런지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곳이었습니다.

 

서래마을 맛집을 찾고 계시거나

맛있는 프렌치코스 레스토랑을 원하신다면

라싸브어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 여기서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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