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 파스타 맛집, 루브리카 메뉴 및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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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 파스타 맛집, 루브리카 메뉴 및 후기

맛집소개/레스토랑

by 미온느 2025. 9. 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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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온느예요.

 

오늘은 조선호텔에서 파스타가 맛있는

루브리카에 다녀온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위치는 조선호텔 지하 1층에 있습니다.

 

 

루브리카의 오픈 시간은

오전 11시 반이라서 그 전에 도착하실 경우에

밖에서 대기하셔야 합니다.

 

 

내부는 베이지톤의 천장고가 높아서

탁 트인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또 자리간 간격이 넓어서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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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새장같이 생긴 자리도 있는데요.

프라이빗한 자리를 원한다면

이런 자리도 괜찮아 보입니다.

 

 

호텔답게 깔끔하게 세팅이 되어 있었어요.

빳빳하게 풀 먹인 테이블 보는

호텔 올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럼 이제 메뉴를 보여드릴게요.

메뉴는 파스타와 리조또가 주류고

샌드위치나 스테이크 등도 판매합니다.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요즘 워낙 물가가 다른 레스토랑도 비싸서

오히려 호텔이 더 합리적인 가격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저희는 이 비즈니스 런치로 주문했습니다.

샐러드까지 먹고 싶었는데

마침 세트에 시저샐러드와 파스타, 

커피까지 나오니 이게 더 금액적으로

합리적인 것 같았습니다.

 

 

먼저 식전빵이 나왔는데요.

저기 길다란 빵이 정말 맛있었어요.

따끈따끈 갓 나온 빵이라

애피타이저로 딱이었습니다.

 

 

시저 샐러드도 맛있었는데요.

비린 맛이 전혀 없는

싱싱한 연어 맛과 채소의 상큼함

치즈의 고소함이 어우러져서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라떼를 주문했는데

시럽을 함께 넣은 라떼가

달달하니 맛있었습니다.

 

 

아빠는 봉골레를 주문하셨는데

루브리카 봉골레가 진짜 맛있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직접 만든

봉골레보다 맛있는 파스타를 잘 찾기 힘들었는데

조선호텔 루브리카 파스타는

역시 유명 쉐프님이 만드셔서 그런지

해산물 맛이 듬뿍 나는 입에 착 붙는

맛이었습니다. 

 

왠만한 다른 파스타 파는 레스토랑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이래서 자꾸 호텔 레스토랑이

평가 절하되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나봐요.

 

 

제가 주문한 메뉴는

해산물리조또였습니다.

해산물의 짭쪼름한 맛이

잘 배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돈내산 영수증입니다.

할인되는 카드가 있어서 21,000원

할인받았습니다.

 세 명이서 189,000원이 나왔어요.

세트로 먹으니 배부르고 좋더라구요.

 

루브리카가 비싸긴 하지만 양이 적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보통 레스토랑이 3만원대 받고서는

양은 쥐꼬리만큼 주는거 너무 싫은데말이죠.

 

조용한 분위기도 맛도 매우 좋았던

루브리카였습니다.

 

 

루브리카 갔다가

F1 영화 기다리면서 백화점 라운지에서

맑은 하늘을 찍어보았습니다.

(브래드피트 너무 멋있는 것,,,)

도파민 팡팡 영화였어요.

 

맛있는 음식에 재밌는 영화까지

이웃님들도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맛있는 파스타가 먹고 싶다면 루브리카 추천드려요.

그럼 조선호텔 루브리카 후기

여기서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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