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핫플 사델스 메뉴 및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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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핫플 사델스 메뉴 및 후기

맛집소개/레스토랑

by 미온느 2026. 2. 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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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온느예요.

 

오늘은 성수동에 있는 핫플

사델스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사델스 뉴욕이 있는데

사델스 서울이 1년 정도 전부터

새로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사델스 서울의 1층에는

KITH 매장이 있습니다.

매장 안까지 들어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까지 올라와야

사델스 서울로 오실 수 있습니다.

 

 

1층과 2층에는 의류 매장이고

3층은 사델스 레스토랑입니다.

 

 

처음에는 입구를 찾기 힘들었는데

오히려 1층이 핫플이어서 좋았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 엘베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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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통창과 함께

티파니 녹색의 의자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전 미리 창가로 예약해달라고 요청했었는데

아쉽게도 반영되지는 않은 것 같더라구요.

 

 

식기도 예쁘고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식기도 흰색에 사델스라고 쓰여있는 것이 고급지고

햇살 좋은 날에 전반적으로 탁 트인 분위기라

브런치하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음식이 맛있어야겠죠!

메뉴판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메뉴도 브런치와 어울리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오믈렛 위주의

메뉴가 많았습니다.

 

저희는 쉐어할 샐러드로

건강해보이는 그릭샐러드를 고르고

각자 메뉴 한 개씩 주문했습니다.

 

 

저는 튜나 멜트를 주문했는데요.

사진을 보니까 파니니같이 맛있게 생겼고

감자튀김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얄상한 느낌이라 바로 주문했습니다.

 

 

제 친구는 에그 베네딕트

또 한 명은 살라미&에그를 주문했어요.

나중에 사람이 많을 때는

트레디셔널 캐비어 서비스(무려 178,000원)도

시켜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세 명이어서 이렇게 네 개만 주문했습니다.

 

 

저희는 낮에 방문했지만

저녁에 방문하면 이렇게

와인을 주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밤에는 또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저희가 앉았던 쪽인데

의자가 전반적으로 편해서

식사하기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릭샐러드의 비주얼입니다.

사델스 서울에서는 샐러드를 주문하면

소스에 같이 버무려서 서빙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 과정을 찍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믹싱볼에 믹싱해주시면

이렇게 또 다른 비주얼로 탄생합니다.

그릭 샐러드는 상큼하게 맛있어

다들 극찬했습니다.

특히 그릭 치즈가 정말 맛있었어요.

 

 

튜나 멜트와 에그 베네딕트,

에그&살라미까지 비주얼이 정말 멋지죠!

근데 비주얼뿐만 아니라

정말 맛있어서 다들 또 오고 싶어할 정도였어요.

1년 전까지만 해도 웨이팅이 매우 길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알 것 같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싱겁지 않은 짭쪼름한 맛이었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흐르는 치즈의 조합은

못참죠!!

양도 꽤 많고 브런치로 적합한 메뉴들도 많아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매우 맛있어서 흐뭇해졌어요.

제 표정에도 드러나죠?ㅎㅎ

 

 

분위기와 맛을 모두 잡은

성수 브런치 맛집을 찾고 계신 분들께

사델스 추천드리면서

오늘 포스팅 여기서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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