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온느예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잘 쓰고 있는
바비브라운 컨실러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동생이 쓰기 너무 편하다고 해서
저도 구매해보았습니다.

어딜가나 가장 하얗다고 듣는 저는
포슬린 색상으로 구매했어요.
컨실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 얼굴색에 맞는 컬러인 것 같아요.
동동뜨면 얼굴이 더 지저분해보이니까요.

가장 큰 특징은
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손이나 붓이 없어도
쉽게 쓱쓱 바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너무 건조하거나 색이 겉돌지 않아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우선 색상 테스트를 위해
제 손등에 발라봤습니다.
제 살색이랑 비슷해서
우선 너무 동떨어지지 않아서
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컨실러 바르기 전후를 보여드릴게요.
저는 우선 염증 주사를 맞은지 얼마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잡티가 남아있었거든요.
그래서 테스트를 해볼겸 해당 부분에 발라봤어요.
이 사진이 전후 사진인데요.
컨실러를 바르기 전에는 잡티가 눈에 확 들어오는데
컨실러로 몇 번 두들기고 자연스럽게
손으로 쓱쓱 바르니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면세점에서 알차게 구매한 덕분에
여행을 가서도 내내
바비브라운 컨실러를 잘 쓰고
사진도 예쁘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 피부가 깨끗하게 나오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좋은 스틱 컨실러를 찾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리며
바비브라운 컨실러
포슬린 컬러 포스팅
여기서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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