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브라운 스킨컨실러 포슬린 내돈내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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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 스킨컨실러 포슬린 내돈내산 후기

추천템 및 체험

by 미온느 2026. 8. 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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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온느예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잘 쓰고 있는

바비브라운 컨실러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동생이 쓰기 너무 편하다고 해서

저도 구매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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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가장 하얗다고 듣는 저는

포슬린 색상으로 구매했어요.

컨실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 얼굴색에 맞는 컬러인 것 같아요.

동동뜨면 얼굴이 더 지저분해보이니까요.

 

 

가장 큰 특징은

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손이나 붓이 없어도

쉽게 쓱쓱 바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너무 건조하거나 색이 겉돌지 않아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우선 색상 테스트를 위해

제 손등에 발라봤습니다.

제 살색이랑 비슷해서

우선 너무 동떨어지지 않아서

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컨실러 바르기 전후를 보여드릴게요.

저는 우선 염증 주사를 맞은지 얼마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잡티가 남아있었거든요.

그래서 테스트를 해볼겸 해당 부분에 발라봤어요.

이 사진이 전후 사진인데요.

컨실러를 바르기 전에는 잡티가 눈에 확 들어오는데

컨실러로 몇 번 두들기고 자연스럽게

손으로 쓱쓱 바르니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면세점에서 알차게 구매한 덕분에

여행을 가서도 내내

바비브라운 컨실러를 잘 쓰고

사진도 예쁘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 피부가 깨끗하게 나오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좋은 스틱 컨실러를 찾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리며

바비브라운 컨실러

포슬린 컬러 포스팅

여기서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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