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온느예요.
오늘은 컨실러로 유명한 베네피트의
보잉 제품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케이스는 이렇게 핑크핑크합니다.

저는 스틱 타입의 컨실러를 선호하는데요.
그 이유는 위생적으로도 더 좋고
휴대하기도 편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봤던 사람들 중에 가장 하얗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제가 구매 당시에는
1,2호는 없어서 3호로 구매했었습니다.

보잉 자체는 크지 않지만
팁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 편합니다.
평소에는 스틱으로 얼굴에 바로
톡톡 바른 다음에 손으로
쓱쓱 문질러주기도 한답니다.

우선 제 손에 한 번 발라보았는데요.
3호여서 그런지
제 손에 비해서도 약간은 어두운 편이예요.
하지만 저는 많이 흰 편이라 그렇고
보통 흰 얼굴의 여성분들은
3호를 쓴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제 얼굴에 발랐을 때도 색상이
튀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그럼 효과를 보기 위해 우선
제 쌩얼 피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얼굴이 하얀만큼 조금의 잡티도
매우 선명하게 보이는 편이예요.

이 사진은 보잉 컨실러를 바른
후의 사진입니다.
확실히 잡티가 없어지고
피부결이 고른 것처럼 보이지요?
훨씬 매끄러워보여서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전에도 베네피트 컨실러를 즐겨썼는데
보잉 컨실러도 만족스러웠어요.
앞으로도 가리고 싶은 부분이 있을 때마다
자주 쓸 예정입니다.
역시 컨실러는 베네피트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베네피트 보잉 컨실러 3호 후기
여기서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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