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대형카페 베이커리 씨어터 메뉴 및 후기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남양주 대형카페 베이커리 씨어터 메뉴 및 후기

맛집소개/카페

by 미온느 2025. 12. 24. 15:32

본문

반응형

안녕하세요 미온느예요.

 

오늘은 남양주에 있는 대형카페인

베이커리 씨어터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는 주말에 가서 사람들이 많긴 했지만

날씨 좋은 평일에 오면 너무 좋을 것 같은 

곳이었습니다.

 

위치는 북한강 바로 앞에 위치해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잠시 쉴 수 있는 곳이지요.

 

 

 

이 날 날씨가 조금 흐려서 아쉬웠습니다.

 맑고 따뜻한 날에 가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반응형

 

잘 가꾸어진 정원 속에서

곳곳에 포토스팟이 있었는데

강쪽도 멋지지만 이렇게 대놓고

포토스팟처럼 꾸며진 곳도 있어서

예쁜 사진 남기고 싶은 분들이 가셔도

아주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베이커리 씨어터까지 이어진 길도

저택으로 이어진 길같이

예쁘더라구요.

잘 관리된 잔디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베이커리 씨어터는 '베이커리'라는 단어가 있어서

이미 눈치를 채셨겠지만

 베이커리가 유명한 곳입니다. 

그만큼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있어서

선택장애가 오더라구요ㅎㅎ

 

 

나중에 가면 또 먹어보고 싶은 빵이 

한가득 있었습니다.

인절미 크림빵도 맛있을 것 같아요.

 

 

이 악마의 유혹이라는 빵은 1팀 1구매 제한이었어요.

이렇게 써있으니 도저히 주문하지 않고는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으니 한 개 주문했는데

역시나 인기많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빵이 쫄깃하고 맛있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초코빵 종류도 많았구요.

 

 

소금빵도 일반 소금빵과

초코 소금빵 두 가지 종류가 있었습니다.

 

 

저는개인적으로 생크림이 들어있는

케익이나 빵을 가장 좋아해서

요 생크림 팡도르를 골랐습니다.

 

 

케익과 쿠키도 판매하고 있어요.

빵 때문이라도 꼭 다시 와야 할 것 같은 곳이었어요.

 심지어 저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도

눈이 돌아가더라구요.

 


악마의 유혹과 생크림 팡도르의

조합이 아주 좋쥬?

 

음료는 아메리카노는 7천 원

바닐라 라떼는 8천5백 원 정도로

매우 비싼 편입니다.

그냥 자리값, 뷰값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대형카페답게 내부는 매우 넓었습니다.

게다가 밖으로 나가서 이어지는

별관까지 있어서

자리가 없을 염려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차 공간도 넓어서 편리했습니다.

 

 

빵이랑 제 바닐라라떼와

친구의 과일주스까지

함께 놓고 찍어봤습니다.

우선 뷰가 멋지기 때문에

느껴지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이래서 주말에는 근교로 여행을 가나봐요.

 

 

제가 갔을 때는 초가을이라 더웠는데

봄이나 가을에는 야외에서

물멍하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매우 잘 정리된 나무와 잔디의 모습입니다.

그래서인지 모든 곳이 다 포토스팟이더라구요.

 

 

저는 옥상으로 올라가서 사진 찍어봤습니다.

뒤로 강과 푸른 잔디가

예쁜 사진에 기여했습니다.

 

저도 친구도 마음에 쏙 들었던 카페라

나중에 평일에 연차쓸 때(?) 다시 오기로

얘기했습니다. 

 

북한강 부근 남양주 대형카페를 찾으시는 분들께

베이커리 씨어터 추천드리면서

오늘 포스팅 여기서 마칠게요.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