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든호텔 일식집 '단야' 저녁 오마카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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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든호텔 일식집 '단야' 저녁 오마카세 후기

맛집소개/레스토랑

by 미온느 2025. 8. 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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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온느예요.

 

오늘은 서울 가든호텔 일식집인

단야에서 저녁오마카세를

먹었던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위치는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서울 가든호텔은 4성급 호텔로

마포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있어요.

 

 

앞에 현수막을 보니

DAN 夜라고 적혀있네요.

 

1층은 이렇게 넓은 홀이 있어요.

탁 트인 베이지색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일식당 단야는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한 층 아래로 내려갔어요.

 

 

 

내려가니 단야가 나왔습니다.

 

 

 

단야는 무려 일본전국대회에서 수상하신

쉐프님이 계신 곳인데

가격은 점심이 5만 원 저녁이 8만 원으로

오마카세치고는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점심은 12시~14시

저녁은 18시~21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단야 내부는 매우 정갈해 보였어요.

바에 4팀, 테이블 석에 2팀 정도가

앉을 수 있는 아늑한 느낌의 내부였습니다.

 

 

제 친구랑 집에 가지고 오고 싶다고

얘기했던 나무 식판입니다.

 

 

셰프님께서 회를 한 점 한 점

준비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첫 메뉴는 샐러드였습니다.

상큼한 유자 소스가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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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메뉴는 치즈와 백골뱅이입니다.

저는 가운데 치즈가 맛있더라구요.

제 친구는 백골뱅이가 쫄깃해서 맛있었다고 하는데

취향차가 있답니다ㅎㅎ

 

다음 메뉴는 사시미입니다.

저는 오마카세에 오면 신선함을

중요시하는데

회가 매우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다음 금빛 접시에 놓인 것은

전복입니다.

전복도 쫄깃하고 맛있었습니다.

 

 

저희가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이렇게 생긴 동그란 작은 접시에

놓아주시는 센스가 인상깊었어요.

다음은 광어초밥입니다.

광어초밥은 항상 맛있는 것 같아요.

 

 

 

다음은 도미초밥입니다.

부드러운 흰 살 생선이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

 

 

다음은 감성돔입니다.

매우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옆 테이블에서

이렇게 맛있는 연어를 처음 먹어본다고했던

바로 그 구운 연어입니다.

저는 토치로 그을린 생선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건 정말 맛있더라구요.

 

 

다음 생선은 능선입니다.

역시나 쫄깃하고 맛있었습니다.

 

 

다음은 시마즈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배가 불러가는 것도

모를만큼 맛있었습니다.

 

 

이 생선은 콤부지메(광어)입니다.

일본어로 콤부지메라고 발음하는 것이

정확한 발음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심해상어라고 하셨는데

뭔가 고등어랑 맛이 비슷했어요.

이건 살짝 저한테는 비렸습니다.

제가 못 먹는 생선 몇 개가 있는데

그게 고등어 회거든요.

고등어 회 못 드시는 분들은

저처럼 이건 선호하진 않으실 것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참치입니다.

전 붉은 생선이 항상 제일 맛있더라구요.

 

 

 

 

이건 민어구이입니다.

매우 맛있었는데 전 생선튀김을

좋아하지 않아서

친구에게 패스했습니다. 

 

이건 고기우동인데

아주 맛있더라구요.

국물이 따뜻하고 고기도 끝내줬습니다.

 

마지막으로복숭아와 라즈베리 소스를

뿌린 복숭아가 나왔습니다.

눈과 입이 매우 행복했던 오마카세였어요.

 

최고의 명장님 요리답게

생선도 신선하고 분위기도 멋져서

나중에 특별한 날 또 오고 싶었습니다.

오마카세 맛집으로 임명합니다ㅎㅎ

 

오마카세 좋아하는 분들께 가든호텔의

단야를 추천드리면서

오늘 포스팅 여기서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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